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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릭은 히티아트 제국의 수도 하투사사피누와의 북쪽의 청동기 시대의 도시였다. 히타이트는 그것을 성스럽게 태양의 여신 아린나의 아들 우루세무인 폭풍신으로 지켰다. 기후의 신은 도시에 비를 내리는 네릭 근처의 잘리야누 산과 관련된다.

하투사와 같이 네리크는 하티어를 사용하는 이들이 창건하였으며 하투실리 1세 아래에서 히타이트어(네시어)를 사용하는 히타이트가 네리크를 점렴하였다. 그들은 폭풍신을 기념하여 봄축제 푸룰리를 유지하였고 일루얀카 처형의 신화가 공연된다. 하투실리 아래에서 네리크는 폐허가 되었고 히타이트는 푸룰리 축제를 하투사로 옮겼다. 투드할리야 1세의 치세에 네리크는 야만인 카스카스에의해 점령되었다.

무와탈리 2세의 치세에 그의 형제인 임명된 총독 하투실리 3세가 네릭을 다시 회복하고 재건하였으며 제사를 지냈다. 하투실리는 첫아이를 네리카일리라는 이름을 주었고 네리크를 다른 총독에게 할당한 후, 무와탈리의 아들 무르실리 3세가 왕이될 때 하투실리는 반란하고 스스로 왕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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