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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아볼로가세스 4세는 147년에서 191년까지 파르티아 제국을 다스렸다. 파르티아의 미트리다테스 4세(서기129~14)의 아들인 그는 제국의 두 반쪽을 합쳤는데 제국은 그의 아버지와 볼로가세스 3세(제위 105~147)에의해 갈렸었다. 그는 역시 카라케네의 왕국을 다시 정복하였는데 트라잔(98~117)치하의 로마가 파르티아를 침입하면서 독립적으로 보였다. 볼로가세스 4세는 조로아스트리아인 전통의 왕 볼로가쉬 일 수 있는데 볼로가쉬는 조로아스터의 기록들의 수집하기 시작하였다.

로마와의 불화는 서기 155년 경 보통처럼 아르메니아 왕국에 대한 논쟁으로시작되었다. 서기162년에서 166년까지 파르티아 인은 로마 황제 루키우스 베루스(제위161-169)치하의 로마 제국을 공격하였다. 이 전쟁에서 티그리스 강변의 셀레우키아 시는 파괴되었고 수도 크테시폰의 왕궁운 서기 165년 아비티우스 카시우스에 의해 불타버렸다. 로마 군단은은 메디아까지 진격하였다. 볼로가세스 4세는 화친하였지만 서부 메소포타미아에서 후퇴하도록 억압되었다.

그의 치세의 끝은 오스로에스 2세에 의해 망쳤는데, 그는 볼로가세스 4세를 계승하려는 희망으로 경쟁자 왕으로 메디아에서 스스로 등극한 것으로 보인다. 그 사건에서 아르사케스 왕조의 아르메니아 카데트 계열의 볼로가세스 5세가 승계하였고 오스로에스 2세를 재빠르게 해임하였다.

전 임
볼로가세스 3세
제29대 파르티아 왕
147년 - 191년
후 임
볼로가세스 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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