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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사케스 왕조의 아르사케스 2세는 라틴식으로 아르타바누스라고도 하며 기원전 211년에서 191년까지 파르티아의 왕이였다.

이름의 혼돈으로 인하여 계승의 순서 또한 불분명하다. 아르타바누스의 삼촌 아르사케스 1세는 기원전 247년 왕조를 창시하였다. 아르사케스 1세는 그 때 그의 형제 티리다테스 1세에 의해 직접 계승되었을 것이다. 티리다테스는 그러나 아르사케스의 다른 왕들처럼 아르사케스의 이름을 채용하였다.

아르타바누스(아르사케스 2세)는 그의 삼촌 아르사케스 1세 또는 그의 아버지 티리다테스(아르사케스 2세)를 계승하였다.

기원전 209년 셀레우쿠스 황제 안티오쿠스 3세 대왕이 파르티아를 회복하였다. 파르티아는 이전에 기원전 247년 아르사케스 1세와 파르니에의해 셀레우코스 제국으로부터 독립하였었다. 안티오쿠스 3세는 몬트 라부스의 전쟁터에서 패함에 따라 평화조약을 맺었다.

평화를 위해 아르사케스는 왕자리를 받아들였고 그후 셀레우코스 왕조의 제후국으로서 파르티아와 히르카니아를 계속 다스렸다. 안티오쿠스는 대신 군대를 서쪽으로 후퇴시키고 결과적으로 로마와의 전쟁으로 분쟁하였다. 그리고 파르티안 왕국을 그들 자신의 주권에 맡겼다.

아르사케스 2세는 기원전 191년 그의 아들(또는 사촌) 프리아파티우스에 의해 계승되었다.

전 임
티리다테스
제3대 파르티아 왕
기원전 211년 - 기원전 191년
후 임
프리아파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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