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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아아르타바누스 4세는 216년에서 224년까지 파르티아 제국을 다스렸다. 그는 208년 죽은 볼로가세스5세의 아들로 그의 형제 볼로가세스 6세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어켰다. 그리고 비록 볼로가세스 6세가 서기 228년 경까지 바빌로니아의 부분에서 자활하였지만 곧 대세를 얻었다.

로마 황제 카라칼라(211-217)는 그의 우상 알렉산더 대왕을 모방하여 동방 정벌을 위해 내전을 활용하기를 원하면서 서기 216년 파르티아인을 공격하였다. 그는 티그리스 강을 건너 도시를 파괴하고 아르벨라의 무덤을 망쳤다. 그러나 아르타바누스 4세는 군대를 진두지휘하며 전진하였을 때 그는 카르해로 은퇴하였다. 서기 217년 4월 8인 그는 마르티알리스에의해 피살되었다. 카르칼라의 승계자인 근위대 사령관 마크리누스(217~218)는 니시비스에서 패하였고 아르타바누스 4세와의 화친을 맺었다. 그는 로마의 정복을 포기하였고 전리품을 돌려주고 파르티아인에 배상금을 지불하였다.

바로 그때 페르시아 왕조의 아르다시르 1세 (216~24)는 이미 페르시아와 카르마니아의 정복을 시작하였다. 아르타바누스 4세가 그를 제압하려 하였지만 그의 군대는 패하였다. 전재은 몇년 지속되었다. 결국 아르타바누스 4세는 제압되었고 226년 피살되었다. 그의 현제 볼로가세스 6세의 영역은 몇년후 아르다시르 1세에 항복하였다. 그리하녀 400년의 아르사케스 왕조의 지배는 막을 내녔다.

전 임
볼로가세스 6세
제32대 파르티아 왕
216년 - 224년
후 임
아르다시르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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