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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메르카르우루크의 건설자였다. 그는 도시 에아나에서 왕좌를 가지고 왔다. 우투의 아들인 아버지 메시키앙가세르는 바다로 들어가 사라졌다.

엔메르카르는 약간의 수메르 전설에서 알려져 있다. 그는 아라타의 주인으로 알려져있으며 이전의 인간 언어의 혼돈이 언급되어 있다. 그는 여기서 수메르 태양신 우투의 후예로 불리며 우루크를 창건하고 에리두에 사원을 지었다. 그리고 아라타를 강압하여 조공하게 하기 위해, 점토판에 기록 문자를 발명한 것으로 믿어진다.

아라타의 엔메르카르편집

그는 전설적인 수메르의 이야기로 초기의 수메르 이후의 사본에 보전되어 있는데 신 수메르 시기(기원전 21세기)에 만들어 졌다. 그것은 우루크(우눅-쿨라바)의 왕 엔메르카르와 아라타의 무명 왕 사이의 다툼을 서술하는 일련의 이야기 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창세기의 바벨탑 이야기와 쌍벽을 이루고 있다.

이야기의 시작 부분에 다음의 배경이 제공된다. 그 옜날의 시절에는 목적지가 결정되고, 위대한 왕자는 우눅쿠라바의 에아나에게 그 머리를 높게 들어 올리게 허여 하였다.

허물이 된 많았던 홍수들과 얼룩 보리를 자라게 하는 비가 우루눅 쿨라바에 늘어났다. 딜문 땅이 아직 존재하기 전에 우눅 쿨라바의 에아나는 잘 건설되어 있었다.

에아나우루크지구라트로 모든 나라의 숙녀 이난나 여신을 기념하여 지어졌다. 비슷하게, 아라타의 주인은 이난나의 이름으로 스스로 왕이 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우루크의 벽돌 사원만큼 기쁘지 않았다.

엔메르카르는 그리하여 현명한 산에서 그녀의 거룩한 심장의 이난나에 의해 선택되었다. 그리고 그는 이난나에게 아라타를 복종하게 그리고 아라타의 백성들이 귀금속과 보석의 조공을 보내게 요구하였다. 에리두엔키의 고상한 압주 지구라트를 건설하고 우루크에아나 성소를 장식하기 위해서였다.

이난나는 엔메르카르에게 수신과 안샨의 산을 넘어서 포고관을 아라타의 주인에게 보내어 항복과 조공을 요구하도록 조언하였다.

엔메르카르는 동의하고 사절단을 보냈는데 그들이 조공을 하지 않을 시에는 아라타를 파괴하고 사람들을 분산시키겠다는 규정적인 협박이 따랐다.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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