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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 कुरु)는 인도 베다문명의 인도-아리아 종족, 그들의 왕국 과 후의 마하자나파다스 공화 체제의 나라 이름이였다. 그들의 왕국은 현재의 하리아나에 속하며 그들은 리그베다 시대 이후 그리고 그들이 펀잡에서 나온 이후, 인도-아리아인의 정치적인 중심을 형성하였다. 그곳에서 베다 경전의 성문화가 시작되었다.

고고학적으로 그들은 기원전 12세기에서 9세기까지에 해당한다. 이 시기에 서인도에서 철기가 나타났고 문헌에는 아타르바 베다에 나타났다. 아타르바 베다는 쿠루의 왕 파리크시타를 언급한다. 그의 아들 자나메자야는 사타파타 브라흐마와 아이타레야 브라흐마에 나오는 인물이다.

쿠루는 판찰라와 함께 후기 베다 문학에 언급된다. 타파티마하바라타의 주인공인 판다바인과 카우라바 인 모두의 조상이었던 아들 쿠루(Kuru)를 낳았다. 바라타족의 전쟁을 노래한 대서사시란 뜻이며, 하스티나푸루 왕국을 지배하는 쿠루족의 왕권을 놓고 사촌형제들 간에벌어지는 싸움이 중심 줄거리이다.

마하바라타의 주제는 사촌간인 판두족과 쿠루족 사이의 왕위를 둘러싼 갈등과 전쟁이다. 사전의 계약대로 주사위 노름에서 승리한 쿠루족이 왕국을 차지하고 패배한 판두족은 13년간 숲에서 은둔생활을 하게 된다. 그런데 쿠루족은 13년간의 유배생활이 끝나면 왕국의 일부를 돌려주기로 한 처음 계약을 어기고, 그로 인해 인도의 군소왕국들이 함께 참전한 18일간의 치열한 전쟁이 벌어진다. 전체적 줄거리는 단순한 영웅신화이지만 세부적으로는 수많은 2차적 일화와 삽화가 첨가되어 매우 복잡하며 다양한 내용을 갖는다. 쿠루 평원에서 18일동안 전투가 벌어지고 이 전쟁에는 전 인도의 왕국, 그리스인, 박트리아인, 중국인들까지 참여하여 둘 중 하나의 편을 들었다.

탁샤는 바라타 (라마야나)와 만다비의 아들이었다. 서사시 마하바라타에서 쿠루 왕국의 상속자 파리크탁실라에서 등극하였다. 전통에 따르면 마하바라타는 탁샤실라에서 처음 시연되었다.

같이보기Edit

키루스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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