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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파트라 테아(Cleopatra Thea ; 기원전 164년 ~ 기원전 121년, 제위 기원전 125년 ~ 기원전 121년)는 왕명이 에우르게티스(Euergetis ; 즉, 선덕이라는 뜻임)으로 그리스 계 셀레우코스 제국의 지배자였고 이집트의 프톨레마이오스 6세 필로마토르클레오파트라의 딸이였다. 그녀는 기원전 125년에서 121년까지 시리아를 다스렸다.

그녀는 기원전 150년경에 알렉산드로스 발라스와 결혼하였다. 이 결합은 안티오쿠스 6세 디오니수스를 낳았다.

그녀의 두번째 결혼은 기원전 148년경 드미트리우스 2세 니카토르와 였다. 그들의 아이들은 셀레우쿠스 5세 필로메토르, 안티오쿠스 8세 그리푸스, 그리고 딸(?라오디케)도 있을수 있다. 드미트리우스는 파르티아인과 전쟁중 생포되었고 결과적으로 한동안 시리아로 돌아올 수 없었다.

그녀의 세번째의 남편은 드미트리우스가 포로가 된 동안의 결혼으로 그의 형제 안티오쿠스 7세 시데테스였다. 그들은 분명히 아들 한 명을 가졌고, 그 아들이 안티오쿠스 9세 키지게누스였지만 다른 아이들의 이름은 불분명하다. 약 129년경 안티오쿠스는 파르티아인과 싸우다가 사망하였다. 드미트리우스는 석방되었고 돌아와 그의 왕좌와 황후를 다시 요구하였다. 클레오파트라는 안티오쿠스 9세(안티오쿠스 7세와 아들)를 소아시아의 키지쿠스로 보내는 세심함을 보였다.

드미트리우스는 이집트를 침입하려는 헛된 시도를 하였다. 보복으로 이집트의 지배자는 소문에 의하면 알렉산드로스 발라스의 아들인 알렉산드로스 자비나스를 시리아 왕으로 보내 내전을 유발하였다. 다마스쿠스에서 자비나스의 군대에 패한 후 드미트리우스는 프톨레마이오스 헤르미오우로 후퇴하였으나 도시의 대문이 그에 대항하는 클레오파트라에 의해 닫혀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는 배를 타고 달아났지만 클레오파트라의 명령으로 피살되었다.

기원전 125년에서 121년까지 클레오파트라는 시리아를 다스리면서 드미트리우스의 장남 셀레우쿠스가 왕좌를 요구하자 살해하였다. 그녀의 치세를 정당화하기위해 그녀는 왕좌를 그녀의 아들 안티오쿠스 8세 그리푸스와 공유하였다.

안티오쿠스가 자라남에 따라 점점 조정하기 어려워졌고, 그녀는 그를 제거하기로 결심하였다. 그가 어느 날 사냥에서 돌아왔을 때 그녀는 와인 한 잔을 제공하였는데, 그녀의 보통때 행동과 달라서 안티오쿠스는 의심을 하게 되었고 그녀에게 와인을 마시게 억압하였다. 그것이 그녀를 죽였다.

전 임
알렉산드로스 2세 자비나스
제18대 셀레우코스 왕
기원전 125년 - 기원전 121년
후 임
셀레우쿠스 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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