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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의 서는 우리가 아는 종이로 된 책이 아니다. 모두 7개의 돌(아마 수정)로 구성되어 있고 돌들이 각각 반응하여 3차원 형상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며 특수계층의 사람만이 이 지식을 볼 수 있다. 티벳의 서에는 지구(티아맛)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관련된 니비루별인과 엘로힘에대한 묘사가 자세히 나와있다. 인도 고대 문서와 티벳 고대 문서에는 인류의 역사가 담겨져 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대로부터 수십억년전 이야기가 될 수 있다. 혹성 앨의 문명이 점차 발달되어감에 따라 앨 혹성의 휴먼들은 저멀리 은하계 탐사에 나서게 된다.

옛날 자신들 17개 무리의 고향을 찾아 그들은 베가별, 플레아데스, 그리고 저멀리 스피카(처녀자리)까지 그들의 탐사는 반경을 미치게 된다. 그 원동력은 워프시스템(공간이동 : 물질을 반물질로 만들어 다른 차원에서 그 물질을 재생시키는 것)과 또한 엘로힘들은 육체는 고정시킨채 정신 동력으로 베가별의 다른 문명과 조우하고 교류한다는 내용도 있다.

티벳 사자의 서는 대승불교의 교리를 압축해 놓은 책이다. 파드마삼바바가 이렇게 숨겨놓은 것을 뒤늦게 찾아낸 것이다. 티벳 해탈의 서는 스승의 가르침 스승의 가르침을 말씀하게 된 동기 : 스승이 세상을 떠날 때가 머지 않았고 제자가 간청하여 설한 이 가르침이 스승의 마지막 가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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